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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한국팀/귀국] 한국 축구팀 귀국했다. 오늘 한국 축구대표팀이 입국하기로 되면서 워낙 자기 앞가림 못 하면서 키보드 위에서 손가락을 놀리는 사람들로 인해 많이 걱정했었다. 계란은 예사고 무언가 선수들에게 날아가지 않을까, 그런 볼성 사나운 일을 만들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었는데 그런 걸 염려했던 것도 예전에 그런 일이 있었기에 또 그런 몰지각한 일과 그런 일을 자행할 사람들이 없다고는 할 수 없으니까 많이 염려되었던 것은 사실이었다. 8년 전에는 엿을, 4년 전엔 계란을 얻어맞은 국가대표팀이었기에 올해는 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를 일이었다. 대체 왜 그러는 것인지…! ㅡㅡ^ 오늘 새벽 비행기 티켓 문제로 비행기 두 대로 나눠서 한팀은 직항을, 한팀은 두바이에서 환승해서 오게 되었고 알 사드 SC에서 뛰는 큰 정우영은 카타르에 남았고, 사우디 알.. 2022. 12. 7.
[카타르 월드컵/축구] 한국 축구대표팀 브라질 전 패.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4시, 브라질과의 축구 경기가 있었다. 전날 밤 새벽 4시에 일어날 엄두가 안나고 밤새는 것도 힘들어서 '제발…!'하는 마음으로 자고 일어났었는데 결과는 참담했다. 그리고 더이상 징계는 없기도 해서 16강 브라질과의 경기를 진행했었던 벤투 감독도 전력을 다 해 준비를 했고 선수들과 함께 대비를 했을 것이다. 선수들도 그만큼 각오를 하고 최대한 몸을 만들려고 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이들은 많이 지쳐있고 부상으로 멀쩡한 주전 선수들이 적었다. 해설위원으로 카타르 월드컵 현장에 갔거나 한국이나 자신이 있는 현장에 있는 선배 선수들의 말처럼 컨디션이 최고이고 가장 좋은 상태여도 이기기 힘든 상대가 브라질이다. 근데 월드컵이 시작하기 전부터 우리 주전 선수들부터 시작해서 이미 상태가 최.. 2022. 12. 6.
[일상] 밀린 일상 이야기. 가을이 지나고 이제 겨울이 오는가 보다. 어지간한 나뭇잎들은 다 떨어지고 맨가지만 내밀고 있고 지난 달 말부터 갑자기 추워졌다. 정말 기온이 좀 따뜻한 시간에 나갔는데 손발이 시리더라.^^ 이날도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차타고 나가야하는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쇼핑 순례가 이어졌다. 그래서 쇼핑 목적에 따라 동선을 잘 짜야했기에 실용적으로 동선 짜고 순례했다.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가야하는 곳에 들려 볼 일 보고 오래간만에 고기 구워먹자~!해서 바로 옆에 있는 하나로 마트나 집 뒤에 있는 정육점에 가도 되었지만 옷을 사야하는 것이 있어서 집에서 갈 수 있는 하나로 마트 중에 제일 큰 곳에 가는 것이 더 이득이라 그곳에 가기 위해 길건너가면서 건너편 다이소에 들려 조리한 냄비를 옮기기 위한 주방장갑을 사서 다른 .. 2022. 12. 4.
[스포츠/월드컵] 한국 16강 진출~! 꺅!!! 우리 나라 선수들이 이미 부상당한 선수들도 있는 상황에서 가나전 경기 중에도 뛰고 구르고 머리가 깨져서 붕대감아가며 뛰었것만, 뭣같던 심판 때문에 코너킥 기회도 박탈당한 체 경기 종료되고 우리 나라 팀 벤투 감독에게 레드카드를 줌으로 인해 퇴장당한 상태로 벤투 감독의 친정팀인 포르투갈과 경기가 있었는데 이 팀엔 노쇼의 대명사, 우리의 날강두 호날두가 있는 팀이기도 했다.^^;;; 모든 것에 운이라는 것이 있고 우리가 이길 확률이 적어도 어떻게든 호날두를 날려버릴 기회인 만큼 악착같이 경기를 해야하는 매치였다. 그래서 12월 3일 한국 시간으로 자정에 있었던 한국 - 포루투갈의 경기는 악착같이 이겨야했고 누구보다 간절했다. 하지만 이겨도 아르헨티나 - 가나 경기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 이겨도 탈락이라 16강.. 2022.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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