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서명 - 레몬블루 몰타
○ 저자명 - 김우진
○ 장르 - 여행에세이
○ 줄거리/책소개
지금껏 숨겨져 있던 뜨는 여행지, 지중해의 보석, 몰타! 레몬과 블루로 채색된 몰타는 아름답다. 『레몬 블루 몰타』와 함께 몰타로 랜선 여행을 떠나보자. 중세 시대의 레몬 컬러가 지금까지도 머무는 듯한 고대 도시, 사진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블루 그로토’, 영화 ‘블루 라군’보다 더 새파란 ‘코미노 섬’의 ‘블루 라군’, 사람의 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선데이 피시 마켓’ 이야기는 독자들의 마음을 온통 레몬 블루 빛으로 물들일 것이다. 환상적인 사진들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몰타의 매력에 빠진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눈부신 사진, 위트 있는 글과 함께 핫플레이스에 대한 정보도 읽는 맛을 더해 준다.
<출처 - 교보문고 책소개>
○ 사견/감상문
그동안 여행 에세이를 보면서 눈여겨보다가 이번에 중고도서로 구입해 본 것이다.
글쓰기를 배우면서 강사분께서도 몰타를 몇번 다녀오시고 그걸 인스타나 블로그에 다녀오신 걸 보며 이 책을 꼭 보고 싶은 맘이 들었다.
여행작가이기도 한 김우진 작가의 이번 책은 영화 <왕좌의 게임> 촬영지로 알려진 몰타 여행기와 방문지, 카페 등 방문한 곳들의 정보들도 함께 소개되어 있다.
레몬빛 중세 건물 색과 푸르른 파란 바다이 어울리며 잔잔한 아름다움과 안식이 전해졌다.
몰타를 처음 방문했던 작가도 프롤로그에 " 난생 처음 여행한 지중해의 몰타공화국은 내가 전생을 보낸 곳인가 싶을 정도로 나에게 편안했다,"고할 정도로 그가 남긴 몰타의 사진은 레몬과 오렌지 색이 다분한 건물들, 푸르디 푸른 바다, 맑은 하늘, 아름다운 배경, 맛있어 보이는 음식과 음료들이 나 역시 그곳으로 향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레 일었다.
작은 섬인 몰타공화국을 여행하면서 가볼 곳 많았고, 렌터카없이도 이동이 가능하고 소매치기같은 범죄에 대한 불안도 없이 여행하면서 행복했다는 작가의 말처럼 그런 마음이 전해져서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기도 했다.
김우진 작가도 사람이기에 정보취합 미스로 방문했던 유적지의 개방하는 시간이나 기간을 비껴 가는 통해 못 들어가보는 일도 있었고 토끼고기를 맛보던 날도 있었고, 여행하면서 만난 사람들, 본 장면들이 작가가 쓴 글이 설명하고 작가가 찍은 사진들이 거들어서 더욱 심심하지 않았다.
읽는 내내 지중해의 따쓰한 햇살과 몰타에서 나 역시 여행하는 이 책으로 인해 많이 행복했다.
국내외 가보고 싶은 곳들 중에 한달살이 하고 싶은 곳이 있는데 그 한달살이 하고 싶은 장소 리스트에 속하게 되었다.
언젠가 나도 여기 몰타에 한달살이하며 함께 하고 싶어졌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도 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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