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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21일
지금 [신앙이 예전같지 않아] 란 신앙서적을 보고 있다.
2/3 정도 읽었는데 많이 심란하다.
기분 나쁘고 불쾌한 것은 아닌데 예전의 나를 보는 것 같아 많이 심란하다.
하나님,
무얼하고 있으셨나요?
제가 울부짖을 때 그걸 듣기는 하셨나요?
그걸 듣기는 하셨나요?
그때 곁에 계시기는 하셨나요?
들은 척 만척 무관심하셨던이 만화책 하나님은 아니셨나요?
조금만 더 그런 일들을 막아주실 순 없었나요?
이 만화책에 이야기들이 왜 제가 겪은 이야기 같은가요…?
왜 이런 일들이 만연해 있나요?
왜…?
진짜 한번이라도 더 하나님을 빋은 진정한 크리스천들을 만나고 싶어요.
※ 가시기 전 공감♡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들의 공감과 댓글은
소심쟁이 곰같은 제가 춤을 추게 하는 큰 힘이 됩니다.^^
모두 잘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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